2021년 첫 주 바이오기업 11개사가 52주 최고가를 경신하며 바이오주의 강세가 이어졌다.


약업닷컴이 상장 바이오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 1월 첫째주(1월 4일~8일) 주가 현황을 분석한 결과 박셀바이오, 천랩, 유틸렉스, 싸이토젠, 노터스, 인트론바이오, 티움바이오, 엔케이맥스, 퓨쳐켐, 서린바이오, 아미노로직스 등 11개사가 연중 최고가를 기록했다.

요일별로는 목요일인 1월 7일 4개사, 화요일인 1월 5일 3개사, 수요일(1월 6일)과 금요일(1월 8일) 각 2곳이 52주 최고가를 찍었다.오 1곳이 연중 최고가를 새로 썼다.

업체별로는 박셀바이오가 7일 장주 29만9,700원을 기록했고, 천랩이 5일 장중 6만90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어 유틸렉스가 8일 5만5,800원, 싸이토젠이 8일 5만5,400원, 노터스가 6일 3만5,400원, 인트론바이오가 5일 3만4,50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여기에 티움바이오가 6일 2만9,650원, 엔케이맥스가 7일 2만6,500원, 퓨쳐켐이 5일 2만5,850원, 서린바이오가 7일 1만8,400원, 아미노로직스가 7일 3,675원 각각 52주 최고가를 새롭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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