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품기업 경영분석 / 영업이익

약업신문이 화장품 관련기업 59개사(코스피 13곳, 코스닥 38곳, 코넥스1곳, 외감 7곳)의 경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들 기업들의 2020년도 3분기 영업이익은 평균 74억원(영업이익률 8.2%)를 기록, 전기대비 3.3% 감소했으며 전년동기 대비 16.8% 감소했다.  이들 기업의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평균 238억원(영업이익률 8.8%)으로 전년동기 대비 17.6% 감소했다.


△ 3분기 영업이익/영업이익률 상위기업

3분기 영업이익(금액기준) TOP5는 LG생활건강이 3276억원으로 선두를 차지했고 뒤이어 아모레퍼시픽그룹 610억원, 콜마비앤에이치 231억원, 한국콜마 189억원, 코스맥스 139억원 순으로 이들 기업 평균은74억원으로 분석됐다.

영업이익률 상위 TOP5는 클래시스(60.6%), 진코스텍(26.4%), 세화피앤씨(21.0%), 케이씨아이(18.4)%,), 미원상사(17.6%) 순으로 기업 평균은 8.2%다.


전기대비 증감률 상위5곳 업체로는 본느(402.2%)이 가장 높았고 세화피엔씨(173.5%), 에이피알(86.7%), 클래시스(86.3%), 진코스텍(81.9%) 순으로 기업평균은 -3.3%였다.

본느는 국내법인 11억 증가 등에 힘입어 전기대비 4억원 증가했고 세화피앤씨는 매출 21억 증가로 전기대비 14억 증가했다. 에이피알의 경우 화장품부문 18억 증가로 전기비 23억 늘었으며 진코스텍은 국내법인(지배기업) 10억 증가로 전기대비 10억 증가했다.

또 3분기중 지티지웰니스, 애경산업 등 2개사는 흑자전환 됐으며 글로본 위노바 한국화장품 에이씨티 라파스 등 20개사는 적자지속, 제이준코스메틱 현대바이오사이언스,코리아코스팩 등 12개사는 적저전환됐다.


3분기 영업이익을 전년도 같은기간과 비교했을때 증감률 상위 5개업체는 코스메카코리아(급증)를 비롯해 HRS(541.5%) 세화피앤씨(97.5%) 원익(53.8%) 대봉엘에스(42.6%)의 순이다.

코스메카코리아의 경우 코스메카코리아 국내법인(지배기업) 6억 감소했으나 잉글우드랩 24억 증가에 힘입어 전년대비 19억 증가했다. HRS는 국내법인(지배기업) 25억 증가 힙입어 전년대비 25억 증가했다. 세화피앤씨는 매출 25억 증가로 전년대비 25억 증가했다. 원익은 원익 국내기업(지배기업) 19억 증가했으나 종속기업 등서 14억 감소해 총 전년대비 5억 증가했다. 대봉엘에스의 경우에는 국내기업(지배기업) 2억, 종속기업 5억 등 전년대비 7억 늘었다.

△ 3분기 누적 영업이익  상위 10대업체

2020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금액기준) TOP5는 LG생활건강 9646억원, 아모레퍼시픽그룹 1652억원, 콜마비앤에이치 827억원, 한국콜마 697억원,  코스맥스 562억원 순으로 기업 평균은 238억원이다.

누적 영업이익률 기업 평균은 8.8%로 상위 TOP5는 클래시스(57.0%) 케이씨아이(22.0%) 세화피앤씨(19.2%) 진코스텍(19.1%) 콜마비앤에이치(18.4%)  LG생활건강(17.3%) 순이다. 

전년동기대비 누적영업이익 증감 TOP5에는 승일(급증) 진코스텍(358.4%) 세화피앤씨(169.7%) 제닉(121.3%) 코디(99.%) 순이며 전체 기업평균은 -17.6%로 나타났다.

승일은 매출원가 53억 감소에 힘입어 전년대비 10억 늘었으며 진코스텍은 지배기업 33억 증가해 전년대비 33억 늘었다. 세화피앤씨는 매출 63억 증가 힘입어 전년대비 35억 증가했고 제닉은 제닉 국내법인(지배기업)7억 증가등에 힘입어 전년대비 6억 증가했다. 코디의 경우 화장품용기부문 8억증가, 화장품사업부문 3억 증가 등 힘입어 전년대비 영업이익이 10억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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