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신규 확진자가 386명 늘어나 총 확진자가 3만403명으로 확인됐다.

신규 발생자수는 14일째(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3일째) 세자릿수가 이어지고 있으며, 4일째 300명을 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1일 0시 기준, 전일 대비 확진환자 386명(국내발생 361, 해외유입 25), 사망자 2명, 격리해제 102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누적 확진환자는 3만403명, 사망자 503명, 격리해제 2만6,365명, 격리중 3,535명이다.

검사인원 총 289만6,746명 중에서는 281만4,998명이 음성으로 확인됐고, 아직 검사중인 인원은 5만1,345명이다.


지역별 발생 현황을 보면, 서울에서 156명(국내154, 해외2), 경기 93명(국내86, 해외7), 인천 22명(국내22), 충남 21명(국내19, 해외2), 전남 19명(국내18, 해외1), 전북 14명(국내13, 해외1), 경남 11명(국내11), 경북 8명(국내8), 부산 7명(국내7), 광주 7명(국내6, 해외1), 대구 1명(해외1), 대전·울산·충북 각 1명(국내1)이었으며, 검역단계에서 9명이 발생했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서울 7,392명(85명), 대구 7,212명(사망 197명), 경기 6,367명(108명), 경북 1,657명(57명), 인천 1,179명(11명), 충남 769명(8명), 부산 631명(15명), 광주 606명(3명), 강원 491명(5명), 대전 457명(6명), 경남 457명(0명), 전남 340명(2명), 충북 225명(3명), 전북 208명(1명), 울산 171명(2명), 세종 86명(0명), 제주 65명(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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