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약품은 최대주주인 크리스탈지노믹스(주)가 '토파지오 신기술조합 제23호 외 3인'에 보통주 보유주식 300만주(총 발행주식수의 15.5%, 1주당 10,800원, 324억원)를 양도하는 계약을 19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양수인은 토파지오 신기술조합 제23호(800,000주, 4.14%) ,아넬로 신기술조합 제22호( 800,000주,4.14%) ,블레도르 신기술조합 제24호(800,000주,4.14%) ,이아시스 신기술조합 제25호( 600,000주,3.11%)다.

계약금액은 10%로 19일 지급했고, 잔금은 올해 11월 25일(1곳)과 2021년 1월 31일(3곳) 지급키로 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번 '양수도 계약'으로 화일약품 최대주주는 크리스탈지노믹스(31.1%-15.6%)에서  2021년 1월 31일 항체치료제 개발 및 생산 등을 영위하는 다이노나(주)(대표 조경숙, 18.7%)로 변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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