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들어 바이오기업 6개사가 연중 최고가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컷이 11월 1~2주 간 바이오기업들의 주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오스코텍, 대한과학, 이노테라피, 퓨쳐켐, 켐온, 바이온 등 6개사가 52주 최고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첫주에는 오스코텍과 퓨쳐켐이 연중 최고가를 기록했다. 오스코텍은 6일 장중 56,40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경신했고, 퓨쳐켐도 같은 날인 6일 장주 17,750원을 기록하며 52주 최고가를 새롭게 썼다.

11월 둘째주에는 대한과학, 이노테라피, 켐온, 바이온 등 4개 기업이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대한과학은 12일 장중 22,000원을 기록했고, 이노테라피는 10일 18,300원, 켐온은 12일 5,810원, 바이온은 9일 2,475원으로 각각 연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등록
댓글 0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