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 이의경 처장이 11월 2일 퇴임한다는 소식이 돌고 있다. 이는 식약처 임명 후 약 1년 7개월여 만이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정감사 이후 이의경 식약처장의 퇴임 소식이 급속히 퍼지면서 교체가 가시화되고 있다. 이 처장은 퇴임 이후 공직 입문 전까지 교편을 잡았던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으로 돌아갈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후임으로는 이동희 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과 최성락 전 차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특히 이동희 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이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이 원장은 우석대약대 출신으로 화장품정책과장, 의약품관리과장, 바이오생약국장, 기획조정관 등 여러 요직을 거쳐왔다. 작년 6월에는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원장에 임명됐다. 

이 외에도 외부 인사 임명 가능성의 목소리도 있어 향후 식약처의 행보가 주목된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등록
댓글 8   숨기기

나는나
추천 0    반대 0    신고 x

언제나 팔은 안으로굽는법. 왜 앞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고 결정은 춰소인지. 궁금하네. 빨리. 항소취소하고 승복하고 기나가라
당신같은 관리들 때문에 아무손도못보고. 그냥 죽음의길로 간다. 사리사욕에의한 당신네들 말한마디에. 반성해라
(2020.11.01 19:28)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이이굥
추천 1    반대 1    신고 x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너무 많이 해쳐먹었습니다
(2020.11.01 15:54)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예쁜 식약처장이었는데 아깝네
추천 0    반대 5    신고 x

예뻤는데 (2020.11.01 11:29)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ㅋㅋㅋㅋ
추천 0    반대 7    신고 x

매독 주주들 다몰려왔네 불법매독 다뒤져라 그냥 (2020.10.31 11:58)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이의경
추천 11    반대 2    신고 x

사태가 심각해지니 사퇴를해서 도피를 하는거 같내~~
메디톡스와 주주들 죽음으로 몰아놓고, 본인가족은 응압관련주, 마스크주 주식 대량구매하고 튀나보네....
다른곳도 대량구매 해놨겠지? 특검을 하던 공수처를 가던
가보자
(2020.10.31 04:11)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이의경두고고보자
추천 7    반대 3    신고 x

비리덩어리 의경아 감방가자 (2020.10.30 22:08)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이의경
추천 12    반대 2    신고 x

자기 멋대로 아 몰러식으로 메디톡스 허가취소 두번이나 시키고 대웅제약 균주 조사는 관심도 없고... 피해자에게 아예 사형선고 내려서 입도 뻥긋 못 하게 한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무슨 교수로 또 가냐 대기업편들고 억울한 자의 소리에 귀기울지 않고 두드랴 팬거는 하나님이 갚아주실 거라 믿는다. (2020.10.30 21:53)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이이경
추천 13    반대 2    신고 x

최근 메디톡스에 대한 행정처분은 문제가 너무 많다고 봅니다.
너무 편파적이고, 특정업체 봐주기가 아닌가 하는 의심 정황마저 보입니다.
식약처는 처장 이취임에 맞춰 국가 인허가 기관으로서 공평한 행정 펼치시길 진심 바랍니다.
(2020.10.30 21:12)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