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 광동제약 경옥고((瓊玉膏)


광동제약 경옥고(瓊玉膏). 오늘날의 광동제약이 있게 한 효자품목이자 대표적 장수품목인 경옥고의 1960년대 초반 광고 모습이다. 

인삼(人蔘), 생지황(生地黃), 백복령(白茯苓), 백밀(白蜜)을 주원료로 한 한약 처방으로 동의보감에서는 경옥고에 대해 “정(精)을 채워 주고 수(髓)를 보하며 진기를 고르게 하고 양성(養性)하며 노인을 다시 젊어지게 한다. 모든 손상된 것을 보하고 여러 병을 없애어 신(神)이 충족하게 되며 오장(五臟)의 기가 차서 넘치고 흰머리가 검어지며 빠진 이가 다시 생기고 걸을 때 말이 달리는 것과 같아진다”고 소개할 정도의 대표적 보약으로 오래전부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한방처방제품이다.

광동제약은 회사설립 초창기부터 이같은 전통처방을 기초로 한 한방제품의 대중화를 목표로 제품개발에 진력했으며 광동우황첨심원과 더불어 광동경옥고를 광동을 대표하는 쌍두마치로 성장시켜 왔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등록
댓글 0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