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신규 확진자가 77명 늘어나 총 확진자가 2만3,889명으로 확인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완화 19일째, 어제 세자릿수를 넘었던 발생자수는 다시 100명 미만으로 줄어들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일 0시 기준, 전일 대비 확진환자 77명(국내발생 67, 해외유입 10), 사망자 2명, 격리해제 75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누적 확진환자는 2만3,889명, 사망자 415명, 격리해제 2만1,666명, 격리중 1,808명이다.

검사인원 총 232만8,435명 중에서는 228만4,517명이 음성으로 확인됐고, 아직 검사중인 인원은 2만29명이다.


지역별 발생 현황을 보면, 서울에서 30명(국내30), 경기 21명(국내17, 해외4), 부산 6명(국내6), 경북 5명(국내5), 인천·충남 각 3명(국내3),대구·충북·전남 각 1명(국내1)이었으며, 검역단계에서 6명이 발생했다. 사망자 2명은 서울과 대구에서 각각 발생했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대구 7,133명(사망 195명), 서울 5,323명(57명), 경기 4,405명(74명), 경북 1,556명(56명), 인천 919명(8명), 광주 495명(3명), 충남 487명(6명), 부산 427명(4명), 대전 360명(4명), 경남 291명(0명), 강원 224명(3명), 전남 170명(2명), 충북 172명(1명), 울산 147명(2명), 전북 128명(0명), 세종 76명(0명), 제주 59명(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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