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인도에서 7만명, 미국에서 3.5만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30일 기준 확진자 30만명 이상 발생국가와 아시아·태평양 및 주요감시 국가 통계를 발표했다.

누적 30만 이상 국가를 보면, 인도가 코로나19 확진자 7만589명(신규 사망자 776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사망자수도 최다였다.

신규 발생 1만명 이상 국가는 미국 3만5,217명(사망 291명), 브라질 1만4,318명(335명)이었다.

5천명 이상 국가는 아르헨티나 8,841명(사망 206명), 러시아 8,232명(사망 160명), 콜롬비아 7,018명(192명), 페루 5,160명(120명)이었다.

3천명 이상 국가는 이라크 4,116명(사망 62명), 영국 4,044명(13명), 멕시코 3,886명(187명), 프랑스 3,841명(67명), 이란 3,512명(190명), 필리핀 3,062명(37명)이었다.

1천명 이상 국가는 칠레 1,770명(사망 57명), 이탈리아 1,494명(16명), 터키 1,412명(65명), 방글라데시 1,407명(32명)이었다.

1천명 미만 국가는 남아공 903명(사망 188명), 파키스탄 675명(8명), 사우디 455명(29명)이었으며, 스페인은 보고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사망자가 없었다.

아시아·태평양 국가에서는 인도네시아 3,509명(사망 87명)으로 가장 많았고, 우즈베키스탄 475명(3명), 일본 363명(9명), 키르키스탄 167명(-), 말레이시아 115명(-)으로 100명을 넘었다.

확진자 100명 미만 발생국가는 카자흐스탄 68명(-), 중국 19명(-), 싱가포르 15명(-), 태국 14명(-), 호주 4명(3명), 베트남 3명(-)이었다.

주요 감시국가 2개국에서는 독일에서 2,089명(사망 11명) 확진자가 발생했고, 스웨덴은 관련 내용이 보고되지 않았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등록
댓글 0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