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바이오기업 9개사가 연중 최고가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상장 바이오기업을 대상으로 9월 셋째주 주가 현황을 분석한 결과 레고켐바이오, 올릭스, 아미코젠, 오스코텍, 나이벡, 싸이토젠, 피씨엘, 테라젠이텍스, 바이온 등 9개사가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요일별로는 수요일인 9월 16일 올릭스, 오스코텍, 나이벡 등 3개사가 52주 최고가를 찍었고, 9월 15일 레고켐바이오·테라젠이텍스 2곳, 9월 17일 싸이토젠·바이온 2곳, 9월 18일 아미코젠·피씨엘 2곳이 각각 연중 최고가를 새로 썼다.

업체별로는 레고켐바이오가 15일 장중 7만1,600원을 기록했고, 올릭스가 16일 6만4,80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어 아미코젠이 18일 4만8,000원, 오스코텍이 16일 4만4,750원, 나이벡이 16일 3만5,500원, 싸이토젠이 17일 3만5,35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여기에 피씨엘이 18일 2만9,800원, 테라젠이텍스가 15일 1만4,550원, 바이온이 17일 1,740원으로 각각 52주 최고가를 새롭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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