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신규 확진자가 113명 늘어나 총 확진자가 2만2,504명으로 확인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완화 3일째 발생자수는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서울은 확진자가 늘어난 반면 경기는 줄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6일 0시 기준, 전일 대비 확진환자 113명(국내발생 105, 해외유입 8), 격리해제 432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어제 확인된 사망자는 없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누적 확진환자는 2만2,504명, 사망자 367명, 격리해제 1만9,310명, 격리중 2,827명이다.

검사인원 총 217만8,832명 중에서는 213만486명이 음성으로 확인됐고, 아직 검사중인 인원은 2만5,842명이다.


지역별 발생 현황을 보면, 서울에서 51명(국내49, 해외2), 경기 26명(국내24, 해외2), 인천 9명(국내8, 해외1), 전북 5명(국내5), 부산·대구 각 4명(국내4), 경남 3명(국내2, 해외1), 광주·충북·충남·경북 각 2명(국내2), 대전 1명(국내1)이었으며, 검역단계에서 2명이 발생했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대구 7,116명(사망 192명), 서울 4,794명(42명), 경기 3,998명(56명), 경북 1,491명(54명), 인천 852명(6명), 광주 484명(3명), 충남 447명(2명), 부산 365명(4명), 대전 346명(3명), 경남 274명(0명), 강원 217명(3명), 전남 166명(0명), 충북 151명(1명), 울산 141명(1명), 전북 106명(0명), 세종 70명(0명), 제주 56명(0명)이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등록
댓글 0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