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톡스㈜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보툴리눔 독소제제인 프로톡신 주에 대한 수출용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프로톡신 주는 프로톡스에서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됐으며, 4월 임상시험계획, GMP, 수출용허가를 동시에 신청한 이래로 7월 말 임상시험계획 승인 및 GMP를 획득한 후 연이어 수출용 허가를 획득했다.

회사 관계자는 “ 임상시험절차에 본격 돌입함과 동시에 수출용허가를 통해 적극적인 해외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해외 고객사 확보에 더욱 박차가 가해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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