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바이오제약㈜(대표이사 정태기)이 제약사업 확장과 체외진단사업 본격 가동에 따라 7월 8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신항에서 제2 KGMP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제2 KGMP공장은 지난 2017년 1월 사용승인이 완료돼 현재 가동 중인 제1 KGMP공장 옆에 완제품 보관, 관리 및 의약품과 의료기기 생산, 연구를 위한 3층 건물로 지어진다. 총 연면적 3,882.225㎡ 규모로, 완제품 보관소와 1층 체외진단장비 생산라인, 2층 실험실, 3층 사무실 및 의료기기 생산라인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2020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2 공장 증축으로 기존 제1 KGMP공장은 보다 다양한 종류 제품 생산을 위해 생산라인을 확장하게 된다. 독립바이오제약은 현재 의약품 72품목 허가를 완료했으며, 앞으로 점차 더 다양한 경구용 의약품과 10여 종의 주사제 품목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독립바이오제약은 제2 KGMP공장이 본격 가동되는 2021년 제약 뿐 아니라 의료기기, 체외진단사업 등을 본격화함으로써 의료플랫폼 구축을 향해 한층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태기 대표이사는 “독립바이오제약은 창원 지역에 본거지를 둔 기업으로 품질 보증을 최우선으로 하는 제1, 제2 KGMP 공장에서 R&D와 제조 혁신을 이루고 지역사회 발전 및 의료기술 독립을 위해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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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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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 하시길 기원합니다 (2020.07.09 10:2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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