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관련 주요기업의 1분기 매출은 평균 968억원으로 전기비 11.2%, 전년비 6.4%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약업신문이 화장품 관련기업 55개사(코스피12, 코스닥 36, 코넥스 1, 기타외감법인 6)를 분석한 결과 1분기 평균 매출은 968억원으로 전기 1090억원, 전년동기 1035억원 대비 각각 11.2%, 6.4% 감소했다.


매출액 TOP10은 LG생활건강이 1조 8964억원으로 가장 높았고, 아모레퍼시픽그룹 1조 2793억원, 한국콜마 3753억원, 코스맥스 3285억원, 애경산업 1604억원, 콜마비앤에이치 1291억원 순으로 천억원을 넘겼다. 이어 코스메카코리아 835억원, 에이블씨엔씨 835억원, 미원상사 698억원, 클리오 678억원 순이다.

전기대비 증감 TOP10은 라파스 60.0%, 코리아코스팩 58.9%, 위노바 56.7%가 50%를 넘겼고 세화피앤씨 48.2%, 지디케이화장품 37.1%, 아이큐어 30.6%, 바이오솔루션 27.9%, 코디 27.5%, 스킨앤스킨 26.6%, 승일 21.0% 순으로 기업평균은 -11.2%다.

라파스는 국내 12억원, 해외 9억원 매출이 상승해 전기비 22억원 늘었고, 코리아코스팩은 자사제품 39억원, 타사제품 4억원 증가에 전기비 43억원 상승했다.

위노바는 세정용품 11억원 증가에 전기비 11억원 늘었고, 세화피앤씨는 모레모(헤어케어)용품 25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기비 34억원 증가했다.

지디케이화장품은 국내 9억원, 중국 4억원 매출이 증가하며 전기비 12억원 늘었다.

전년동기 대비 증감 TOP10은 아이큐어가 234.8%로 가장 높았고, 코리아코스팩 119.5%, 블러썸엠앤씨 78.1%, 위노바 67.8%, 코디 54.6%, 진코스텍 53.8%로 50%를 넘겼다. 이어 에이피알 49.9%, 세화피앤씨 45.0%, 제이준코스메틱 37.9%, 라파스 32.5%순으로 기업평균은 -6.4%다.

아이큐어는 제약부문 114억원, 화장품부문 51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년비 165억원 늘었고, 코리아코스팩은 자사제품 59억원, 타사품 4억원이 늘어 전년비 63억원 상승했다.

블러썸엠앤씨는 화장품부문 31억원, 비화장품 4억원 증가에 전년비 35억원 늘었고 위노바는 세정용품 10억원 증가에 기인해 12억원 늘었다.

코디는 화장품부문 49억원, 용기부문 15억원 상승에 기인해 전년비 57억원 늘었다.

누적금액 TOP10은  LG생활건강이 1조 8964억원, 아모레퍼시픽그룹 1조 2793억원,한국콜마 3753억원, 코스맥스 3285억원, 애경산업 1604억원, 콜마비앤에이치 1291억원, 코스메카코리아 835억원, 에이블씨엔씨 835억원, 미원상사 698억원, 클리오 678억원 순이다.

누적 전년동기 대비 TOP10은 아이큐어가 234.8%, 코리아코스펙 119.5%, 블러썸엠앤씨 78.1%, 위노바 67.8%, 코디 54.6%, 진코스텍 53.8%, 에이피알 49.9%, 세화피앤씨 45.0%, 제이준코스메틱 37.9%, 라파스 32.5% 순으로 기업평균은 -6.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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