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누적 확진자가 하루동안 20명 늘어난 1만1,142명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2일 0시 기준, 전일 대비 확진환자 20명, 격리해제 27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없었다.

이에 따라 총 확진환자는 1만1,142명, 사망자 264명, 격리해제 1만162명, 격리중 716명이다.

검사인원 총 80만2,418명 중에서는 77만990명이 음성으로 확인됐고, 아직 검사중인 인원은 2만286명이다.


신규 확진자의 지역별 발생 현황을 보면, 경기에서 6명, 서울·경북 각 2명, 인천·울산·경남 각 1명이었다. 검역단계에서는 7명이 추가 확인됐다.

이를 포함한 지역별 총 누적 확진자는 대구 6,872명(사망 182명), 경북 1,370명(54명), 서울 758명(4명), 경기 735명(17명), 충남 145명(0명), 부산 144명(3명), 인천 141명(0명), 경남 122명(0명), 강원 55명(2명), 울산 50명(1명), 세종 47명(0명), 대전 44명(1명), 광주 30명(0명), 전북 21명(0명), 전남 18명(0명), 제주 14명(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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