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스캡슐, 트라시논정, 유레타졸서방캡슐 소포장 등 의약품의 일시 품절이 끊이지 않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진양제약 ‘엔티스캡슐’이 원료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일시 품절됐다. 회사 측은 빠른 시일 내에 재공급할 계획이다. 초당약품 ‘트라시논정 2mg’ 1000T 포장단위가 일시적으로 품절돼 5월말 중 원료수급 후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유영제약 ‘유레타졸서방캡슐’ 30C 포장단위가 일시 품절됐다. 현재 유레타졸서방캡슐 100mg 500C, 유레타졸서방캡슐 200mg 200C는 정상 공급되고 있다.

종근당 ‘네오티가손캡슐 10mg’ 일시 품절됐다. 이 제품은 7월 이후 재공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제일제약 ‘제일제약네오스티그민메틸황산염주’가 품절됐다. 7월 이후 재공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국화이자제약 ‘이수푸렐주’는 생산 중단됐다. ‘이수푸렐주’는 주성분 제조원의 기술이전 후 다수의 배치에서 기준일탈이 발생했으나 원인규명이 불가했으며, 현재 공급가능한 제조원이 없어 공급 중단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한국화이자제약은 최근 병원, 약국, 도매상에 ‘듀아비브정 0.45mg/20mg’의 출고 중지를 요청했다. 제품 품질에 잠재적 영향이 있는 것으로 확인돼 빠른 시일 내 자진 회수를 진행할 예정이라는 것. 해당 제조번호는 DC5278, CW7990, CG3243, AG6438, AG6437, X34636, W78860, W78858, T42330, T34122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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