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매출액 상위 10개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평균 매출비 상품매출비는 35% 를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와 비교해 3개 기업은 감소하고, 6개기업은 증가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올해 1분기 매출 상위 10개 제약바이오기업(셀트리온 유한양행 GC녹십자 광동제약 종근당 한미약품 대웅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동아에스티 제일약품)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평균 상품매출 비중은 37.49%로 나타났다.

하지만 상품매출이 '0'인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제외한 9개사 상품매출비중은 41.65%, 1.0인 셀트리온을 제외한 8개사 상품매출 비중은 46.73%로 대폭 올라갔다.

상품매출 비중은 제일약품이 70%를, 광동제약 유한양행이 60%를, GC녹십자 종근당이 45%를 넘었고, 셀트리온은 1.0%, 한미약품은 6.0%를 기록했다.

상품매출액은 광동제약(2,074억) 유한양행(1,893억) GC녹십자(1,448억) 종근당(1,320억) 제일약품(1,305억),대웅제약(1,009억) 등  6개사가 1천억을 넘었다.

전년동기대비 평균 증감률은 9.01%로, 상품매출 '0'인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제외한 9개사 평균 증감률은 10.01%로 10%를 넘었다.

증감률은 한미약품(49.7%) 종근당(44.6%)이 40%를 넘었고 동아에스티(19.3%) 광동제약(5.4%) GC녹십자(3.8%) 제일약품(0.6%) 등 6개사가 증가했다. 이중 한미약품만 매출비 상품매출 비중이 10% 이하였다. 

셀트리온(-30.9%) 대웅제약(-1.9%) 유한양행(-0.5%)  등 3곳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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