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코스피 코스닥 상장 제약사 모두 평균 전년동기대비 순이익이 감소했다. 평균 순이익률은 코스닥 제약사가 코스피 제약사보다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4개 제약사의 2019년 순이익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코스피 제약사는 -5.6%, 코스닥 제약사는 -6.4%로 모두 전년동기대비 줄었다

순이익률은 코스닥 제약사가 6.9%로, 코스피  5.8%보다 1% 이상 높았다.

순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동국제약, 매출비 순이익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스닥은 에스텍파마,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동아에스티 코스닥은 알리코제약으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피상장 제약사(39곳): 4분기
=순이익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106억으로  2위(셀트리온 951억)보다 2배 이상 많았다.  동아에스티 한미약품 한독이 '톱5'에 들었다(평균 90억)

 

매출비 판관비는 삼성제약이 70%, 삼성바이오로직스가 60%를 넘었다. 일성신약 셀트리온 파미셀(23.2%)이 20%대로 '톱5'에 들었다(평균 7.8%)

전기(3분기)비 증감률은 동화약품(3305.5%)이 가장 높은 가운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00%를 넘었고 한미약품 셀트리온 대원제약(34.3%)이 '톱5'에 들었다(평균 34.0%)

전기(3분기)비 부광약품 에이프로젠제약 파미셀 일성신약 삼성제약 등 5곳은 '흑자전환', 명문제약 일동제약 우리들제약 삼일제약 등 4곳은 '적자지속', 동성제약 JW중외제약 제일약품 GC녹십자 영진약품 신풍제약 경보제약 국제약품 현대약품 등 9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일성신약이 500%를 넘었고 종근당바이오 유유제약이 90%대로 4,5위에 들었다(평균 15.0%)

누적=판관비는 '4분기 판관비 톱5'중 한독이 빠지고 종근당이 '톱5'에 들어갔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천억을 넘었다(평균 246억)

매출비 판관비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이 20%를 넘었고 하나제약 삼성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14.0%)이 10% 대로 '톱5'에 들어갔다.(평균 5.8%)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동아에스티가 700%, 일양약품이 500%, 한독 이연제약이 300%, 일성신약(128.1%)이 100%를 넘었다(평균 -5.6%)

제약사별 4분기(전기비)=동화약품 77억 증가(영업익 71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 1,665억 증가(영업익 833억 증가,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손익 450억 증가), 한미약품 83억 증가(공정가치금융자산 평가손익 128억 증가), 셀트리온 335억 증가(법인세 356억 감소), 대원제약 22억 증가(영업익 20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4분기(전년비)=일성신약 27억 증가(공정가치금융자산 평가손익 25억 증가),셀트리 577억 증가(영업익 702억 증가), 동화약품 45억 증가(투자주식처분이익 65억 증가), 종근당바이오 17억 증가(영업익 27억 증가), 유유제약 8억 증가(유유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1억 감소, 종속기업 등 9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동아에스티 629억 증가(관계사 주식 처분이익 255억 증가, 영업익 171억 증가), 일양약품 163억 증가(영업익 158억 증가), 한독 269억 증가(한독 국내법인-지배기업 83억 감소, 종속기업 등 362억 증가), 이연제약 46억 증가(영업익 54억 증가), 일성신약 38억 증가(공정가치금융자산 평가손익 83억 증가, 영업익 35억 감소)했다.


코스닥상장 제약사(34곳): 4분기
=순이익은 테라젠이텍스가 400억으로 가장 많았고, 동국제약 동구바이오제약 휴젤이 100억 대를 기록했다. 휴온스(97억)가 '톱5'에 들었다(평균 29억)

 

매출비 순이익은 테라젠이텍스가 유일하게 100%를 넘은 가운데, 동구바이오제약이 30%, 고려제약 휴젤이 20%를 넘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17.9%)가 '톱5'에 들었다(평균 8.9%)

전기(3분기)비 증감률은 테라젠이텍스가 31,281.3%로 흑자전환했고 한국유니온제약 대한뉴팜 삼아제약이 3-5위로 '톱5'이 들었다(평균 20.1%)

고려제약은 '흑자전환'했고, 이수앱지스 엔지켐생명과학 경남제약 에스티팜 코오롱생명과학 조아제약 진양제약 등 7곳은 '적자지속', 서울제약 메디톡스 삼천당제약 신신제약 등 4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동구바이오제약이 2601.5%로 가장 높았고 에스텍파마 알리코제약 대화제약(26.1%)로 '톱5'에 들었다.

누적=순이익은 동국제약 휴젤이 500억을 넘으며 1,2위를 차지했다(평균 81억)

매출비 판관비는 에스텍파마 테라젠이텍스가 30%, 휴젤이 20%,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대한약품(16.7%)이 16%를 넘었다(평균 6.9%)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알리코제약이 700%, 대한뉴팜이 500%, 경동제약이 300%를 넘었다(평균 -6.4%)

제약사별 4분기(전기비)=테라젠이텍스 399억 증가(관계기업 투자손익 510억 증가), 동구바이오제약 112억 증가(관계기업투자손익 103억 증가), 한국유니온제약  3억 증가(전환상환우선주 관련 손익 3억 증가), 대한뉴팜 23억 증가(법인세 24억 감소), 삼아제약은 12억 증가(영업익 14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4분기(전년비)=동구바이오제약 115억 증가(관계기업투자손익 104억 증가), 대한뉴팜 36억 증가(법인세 29억 감소), 에스텍파마 9억 증가(공정가치금융상품 처분이익 23억 증가), 알리코제약 5억 증가(영업익 11억 증가), 대화제약 6억 증가(대화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12억 증가, 종속기업 등 6억 감소)했다.

누적=알리코제약 88억 증가(파생상품평가손익 53억 증가,영업익 52억 증가), 대한뉴팜 128억 증가(단기대여금 관련 103억 감소), 경동제약 175억 증가(관계기업 투자 처분이익 132억 증가),  동구바이오제약 105억 증가(관계기업 투자손익 100억 증가), 에스텍파마 86억 증가(공정가치금융상품 처분이익 81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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