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연결대상 종속기업 중 매출 기여도가 가장 큰 곳은 한올바이오파마인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신문이 대웅제약의 2019년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연결대상 종속기업 13개사의 2019년 총 매출은 전년 대비 358억원 증가한 1,592억원이었다.

업체별로는 한올바이오파마가 매출 1,085억원을 기록했고, 이어 Daewoong  Pharmaceutical Japan Co., Ltd. 138억원, 힐리언스 81억원, 요녕대웅제약유한공사 71억원, Daewoong Pharma PHILIPPINES INC. 67억원 등의 순이었다.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전년 대비 매출 증감액을 살펴보면 한올바이오파마가 166억원이 증가했고, Daewoong  Pharmaceutical Japan Co., Ltd. 131억원, 요녕대웅제약유한공사 36억원, PT. DAEWOONG INFION 23억원, 힐리언스 21억원 각각 늘었다.


또한 13개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2019년 총 순이익은 117억원으로 전년 -99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순이익 기여도를 살펴보면 한올바이오파마가 2019년 190억원으로 가장 높았고, Daewoong Pharmaceutical(Thailand)Co.,Ltd. 4억원, Daewoong Pharma PHILIPPINES INC. 3억원, HPI,INC. 2억원 등이었다. 반면 PT. Daewoong Pharmaceutical(Indonesia)Co.,Ltd. -27억원, 힐리언스 -21억원, PT. DAEWOONG INFION -13억원, 요녕대웅제약유한공사 -12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 증감액에서는 한올바이오파마가 전년 대비 164억원 증가했고, Daewoong Pharmaceutical(Thailand)Co.,Ltd. 22억원 증가, 힐리언스 순손실 19억원 감소, 요녕대웅제약유한공사 순손실 13억 감소, 북경대웅위업의약과기유한공사 순손실 4억원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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