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년 2월 24일 09시 현재, 전일 16시 대비 확진환자 161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금일 사망자는 2명이 추가됐으며 55번째 환자(1961년생 남자, 청도 대남병원 관련 사례)와 286번째 환자(1958년생 남자, 청도 대남병원 관련 사례)로 사망 관련성은 조사 중이다.

새롭게 확진된 환자는 서울 3명, 부산 2명, 대구 131명, 광주 1명, 경기 10명, 경북 11명, 경남 3명으로 나타났다.

그 중 신천지대구교화관련 확진자는 대구 115명, 광주 1명, 경기 3명, 경북 8명, 경남 2명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나머지는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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