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조선혜 회장(이상 '대한민국 약업대상 3개 주관단체장')은 2월 12일 2020년 대한민국 약업대상 3개 주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하고 '제1회 대한민국 약업대상'수상자로 강신호 동아제약 명예회장(제약바이오부문), 김희중 대한약사회 명예회장(藥事부문), 진종환 한신약품 회장(의약품유통부문)을 선정했다.

회의에서 3개 주관단체장은 “수상자로 선정되신 분들은 약업계 발전은 물론 우리나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약업계의 큰 어른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우리 약업인들이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담아 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며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해드린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대한민국 약업대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포상 운영세칙을 제정키로 했다. 

제1회 대한민국 약업대상 수상식은 각 단체 정기총회에서 시행키로 예정됐으나,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등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각 단체 정기총회 개최가 연기되고 있는 만큼 각 단체별 상황에 맞게 별도로 정하는 날(정기총회, 이사회 등)을 정해 수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약업대상은 3개 주관단체장이 공동으로 트로피와 세 냥의 순금 메달을 수여한다.

'대한민국 약업대상은 약업계(제약,약국,유통) 노력과 봉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공적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대한약사회장, 한국의약품유통협회장이 공동수여하는 상으로 2020년 처음 제정됐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등록
댓글 0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