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사회분야 부처들의 대통령 신년 업무보고가 연기됐다.

청와대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수습을 위해 당초 이번주로 예정됐던  사회분야 대통령 신년 업무보고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당초 식품의약품안전처, 보건복지부, 여성부 등 사회분야 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는 1월 30일로 예정됐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청와대가 사태 해결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됨에 따라 이번주로 예상된 업무보고가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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