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은 최근 타박상, 근육통, 멍치료제 타벡스겔과 감기약 코리투살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여약사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부광약품 OTC 대표품목에 대한 다양한 주제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부광약품은 이날 OTC 브랜드 품목 타벡스겔과 새롭게 리뉴얼된 코리투살 제품군 소개 및 특장점을 알렸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약사님들께 타벡스겔이 파스 냄새라고 알려진 멘톨과 캄파 특유 자극적인 냄새와 화끈거림이 없어서 민감한 분들께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며 어린이에게도 사용이 가능한 안전한 제품임”을 알렸다고 밝혔다.

또 “1970년대 중반부터 방영된 TV광고 슬로건으로 유명한 ‘코!코!코!  코리투살~‘브랜드 품목 중 연질캡슐3종 리뉴얼과 브랜드 홍보를 통해 품목을 활성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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