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누적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평균 해외매출/수출은 증가한 반면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감소했다. 매출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가 코스닥 제약사보다 5% 가까이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3개 제약사의 3분기 누적 해외매출/수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평균 9.1% 증가했고, 코스닥 제약사는 6.1% 줄었다.

매출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 19.4%, 코스닥 제약사 14.7%를 각각 기록했다.

해외매출/수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에이프로젠제약 코스닥은 삼천당제약, 매출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 전넌동기대비 증감P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으로 나타났다.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
해외매출/수출은 셀트리온이 6천억, 한미약품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천억, GC녹십자 유한양행 동아에스티 일양약품이 1천억을 넘었다. 종근당바이오 경보제약 대웅제약(634억)이 톱10'에 들었다(평균 606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에이프로젠제약이 268.7%로 가장 높았고 영진약품이 90%, 대원제약이 80%, 제일약품이 70%를 넘었다. 해외매출/수출 '톱10'중 삼성바이오로직스만 '톱5'에 들었다(평균 9.1%)

매출비 비중은 셀트리온이 80%, 삼성바이오로직스 종근당바이오가 70%를 넘었다. 파미셀 신풍제약(20.3%)이 '톱10'에 합류했다.(평균 19.4%)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P , 영진약품이 10%P를 넘었다.(평균 0.7%P)

제약사별(전년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173억 증가(유럽 614억 증가, 유럽 외 지역 559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180억 증가(CAM GOLD -캔박카스 168억 증가), 에이프로젠제약은  16억 증가(글루타백스주, 로라패인 등), 영진약품은 250억 증가(일본 거래처 매출 회복), 대원제약은 42억 증가(동남아 중남미 중동 등), 제일약품은 103억 증가(자사 제품 100억 증가), 파미셀은 24억 증가(유럽 17억 증가, 미국 7억 증가)했다.


코스닥상장 33개 제약사:
해외매출/수출은 메디톡스가 900억, 코오롱생명과학이 600억, 휴젤이 500억, 동국제약이 300억, 에스티팜 휴온스가 200억을 넘었다, 휴메딕스 에스텍파마 삼천당제약 파마리서치프로덕트(125억)가 '톱10'에 들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삼천당제약이 200%를 넘으며 가장 높았고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50%, 이수앱지스 비씨월드제약 휴메딕스가 45%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6.1%)

매출비 비중은 코오롱생명과학 메디톡스가 60%, 에스텍파마가 50%를 넘었다. 대화제약이 14.6%(9위)로 '톱10'에 들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 P는 코오롱생명과학이 9.4%P로 가장 높았다.(평균 -2.3%P)

제약사별(전년비) :코오롱생명과학은 138억 증가(일본 91억 증가, 아태지역 50억 증가), 휴메딕스는 56억 증가(휴메딕스 국내법인-지배기업 31억 증가, 종속기업 등 26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29억 증가(에스텍파마 국내법인-지배기업 31억 증가), 삼천당제약은  113억 증가(점안제 조영제 미국 공급계약 등),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42억 증가(파마리서치프로덕트 국내법인-지배기업 36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15억 증가(이란 26억 증가), 비씨월드제약은 14억 증가(비씨월드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14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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