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누적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평균 매출 증감률이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3개 제약사의 3분기 매출을 분석한 결과, 누적 매출이 코스닥제약사는 전년비 8.3% 증가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전년비 4.9% 증가하는 데 그쳤다.,

평균 매출은 코스피제약사가 3,115억으로 코스닥제약사(882억) 보다 3.5배 이상 높았다.

누적 매출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동국제약, 전년비 증감률이 가중 높은 제약스는 코스피는 영진약품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피상장 제약사 38곳(전기비):
매출은 유한양행 GC녹십자 광동제약이 3천억을 넘었다. 셀트리온 종근당 대웅제약 한미약품은 2천억을, 삼성바이오로직스 제일약품 동아에스티(1,617억)는 1,600억을 넘었다(평균 1,087억)

 

전기(2분기) 대비 증감률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일양약품 명문제약 보령제약(9.5%)이 '톱5'에 들었다(평균 4.3%)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80%를 넘은 가운데, 영진약품이 30%, 삼일제약 셀트리온이 20%를 넘었다. 종근당이 19.3%로 '톱5'에 들었다(평균 7.6%)

누적: 매출은 '3분기 매출 톱 10' 중 삼성바이오로직스(8위)가 빠지고 JW중외제약(10위)이 합류했다(평균 3,115억) 유한양행은 1조866억으로 5년연속 매출 1조원을, GC녹십자는 1조161억으로 4년 연속 매출 1조원을 3분기만에 각각 달성했다.

광동제약(9,120억)도 3년 연속 매출 1조 달성이 유력하고 대웅제약 한미약품 종근당은 올해 '매출 1조 클럽'가입이 유력, 올해 매출 1조원이 너믄 제약사가 최하 5곳이 될 전망이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영진약품 삼일제약이 27%를 넘었고 파미셀이 17.6%(3위)로 '톱5'에 들었다(평균 4.9%)

제약사별 3분기(전기비):삼성바이오로직스는 1,067억 증가(유럽 790억 증가, 유럽 외 지역 200억 증가), 셀트리온은 541억 증가(바이오부문 514억 증가, 케미컬부문 48억 증가), 일양약품은 127억 증가(일양약품 국내법인-지배기업 132억 증가), 명문제약은 47억 증가(의약품부문 49억 증가), 보령제약은 121억 증가(상품 91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3분기(전년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838억 증가(유럽 1,112억 증가), 영진약품은 129억 증가(해외매출 95억 증가), 삼일제약은 65억 증가(제품 43억 증가, 상품 26억 증가), 셀트리온은 580억 증가(바이오부문 489억 증가, 케미컬부문 146억 증가), 종근당은 455억 증가(상품 322억 증가), 한미약품은 305억 증가(의약품부문 250억 증가, 해외부문 49억 증가, 원료부문 30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211억 증가(해외부문 100억 증가, 수수료수익 62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 영진약품은 379억 증가(해외 250억 증가, 국내 129억 증가), 삼일제약은 198억 증가(제품 135억 증가, 상품 72억 증가), 파미셀은 33억 증가(케미컬사업부문 35억 증가), 종근당은 902억 증가(상품 596억 증가, 제품 253억 증가), 한미약품은 885억 증가(의약품부문 741억 증가, 원료부문 197억 증가)했다.


코스닥상장제약사 33곳(3분기):
매출은 동국제약이 유일하게 1천억을 넘었다. 휴온스가 900억을, 삼천당제약 휴젤이 500억을, 메디톡스 경동제약 대한약품이 400억을, 안국약품 코오롱생명과학 테라젠이텍스(339억)가 300억을 넘으며 '톱10'에 들었다(평균 305억)

 

전기(2분기) 대비 증감률은 '3분기 매출 톱10 제약사' 중 삼천당제약만 남고 '톱5'에서 모두 빠지고 에스텍파마 서울제약이 20%를 넘었다. 휴메딕스 에스티팜(10.6%)이 '톱5'에 들었다(평균 1.0%)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에스티팜 휴젤 서울제약이 40%를 넘었고, 동구바이오제약이(33.1%)이 '톱5'에 들었다(평균 13.9%)

누적: 매출은 '3분기 매출 톱10' 이 순위만 바뀌고 그대로 '톱10'에 들었다(평균 882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이수앱지스가 유일하게 30%를 넘었고, 2-4위(파마리서치프로덕트 바이넥스 테라젠이텍스 알리코제약) 모두 20%를 넘었다(평균 8.3%)

제약사별 3분기(전기비): 에스텍파마는 29억 증가(국내 21억 증가, 해외 7억 증가), 서울제약은 25억 증가(국내 23억 증가, 해외 2억 증가), 휴메딕스는 35억 증가(휴메딕스 국내법인-지배기업  40억 증가), 삼천당제약은 70억 증가(삼천당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67억 증가), 에스티팜은 19억 증가(용역 11억 증가, 상품 5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3분기(전년비): 에스티팜은 67억 증가(제품 34억 증가, 용역 17억 증가), 휴젤은 162억 증가(국내 78억 증가, 해외 84억 증가), 서울제약은  39억 증가(국내 37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34억 증가(국내 15억 증가, 해외 19억 증가), 동구바이오제약은 77억 증가(비뇨 항문  44억 증가, 항생물질 29억 증가),삼천당제약은 125억 증가(지배기업 99억 증가), 동국제약은 199억 증가(국내 148억 증가, 해외 52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 이수앱지스는 35억 증가(애보서틴 34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131억 증가(국내 89억 증가, 해외 42억 증가), 바이넥스는 189억 증가(바이오매출 123억 증가, 제품매출 61억 증가), 테라젠이텍스는 196억 증가(테라젠이텍스 국내법인-지배기업  37억 증가, 종속기업 등 159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163억 증가(국내 159억 증가, 해외 4억 증가), 휴젤은 270억 증가(국내 279억 증가), 동국제약은 554억 증가(국내 558억 증가), 삼천당제약은 204억 증가(지배기업 150억 증가, 종속기업 등 53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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