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부회장, 리드 엑시비션스 코리아 손주범 대표.
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는 2020년부터 글로벌 선두전시회사인 리드코리아(대표 손주범)와 함께 2020 바이오메디컬엑스포(BIO MEDICAL EXPO)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이오메디컬엑스포(BIO MEDICAL EXPO)는 한국바이오협회가 개최하는 ‘바이오플러스(BIOplus)’와 리드코리아가 새롭게 런칭하는 ‘인터펙스 코리아(INTERPHEX Korea)’를 함께 개최하며 이를 통해 바이오산업분야와 제약 및 관련 산업 분야를 모두 아우르는 헬스케어 전문 전시회가 탄생할 전망이다.

바이오메디컬엑스포는 2020년 하반기에 개최될 예정이며, 바이오산업과 제약산업 모두 포함하는 다양한 컨퍼런스와 10,000m² 이상의 전시회 규모, 해외바이어가 대거 방한해 국내 업체와의 네트워킹 및 판로확장을 기대해 볼 만하다는 설명이다.

‘인터펙스’는 리드엑시비션스에서 주최하는 글로벌 제약 산업 전시회로 미국에서는 뉴욕, 일본에서는 오사카와 도쿄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뉴욕에서 진행되는 전시회의 경우 2020년에 제41회를 맞이하는 역사 깊은 전시회로 전 세계 제약 산업과 의료 제조 및 기계 산업 분야를 대표하고 있다.

‘바이오플러스’는 2015년부터 컨퍼런스, 전시, 비즈니스 매칭이 결합된 질 높은 글로벌 바이오 이벤트로 아시아 여러 국가 간 바이오분야 협력과 파트너십을 보다 효율적으로 형성할 수 있는 최적의 사업 기회를 제공하는 전시회이다.

리드코리아는 글로벌 전시 전문 주최사인 리드 엑시비션스의 한국지사로, 본사는 미국, 유럽, 중동, 아시아태평양 및 아프리카에 걸친 전 세계 30개국에서 43개의 핵심 산업과 관련된 500개 이상의 전시회와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으며 3,800명이 넘는 전시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

올해 ‘2019 바이오플러스’는 11월 12-13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고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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