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은 신제품 ‘루트로닉 지니어스(LUTRONIC GENIUS)’가 미국 FDA 승인을 취득함과 동시에 미국에서 출시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니어스’는 루트로닉의 첫 미국 제조 제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개인 맞춤형 시술이 용이하게 해주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최적화된 에너지 레벨을 자동 조절하는 인텔리전트케어시스템(INTELLIGENT CARE SYSTEM)을 탑재했다.

회사 관계자는 “ ’지니어스’는 약 2년만에 출시되는 회사 신제품으로  인텔리전트케어시스템에 입각해 제조해 섬세한 실시간 미세조절 센서 및 실시간 피드백 기능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에너지 조절 구현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루트로닉 미국 법인 최고운영책임자(COO) 리 판넬(Lee Pannell)은 “오랜 기간 루트로닉 한국과 미국 법인 연구진 콜라보를 통해 개발한 최초 제품인 ‘지니어스’는 시술자와 환자 모두에게 편안함, 회복력 및 결과까지 제공할 것”이라며 “‘지니어스’는 앞으로 루트로닉이 세계 시장에서 한 발 더 나아가는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리 판넬 COO는 프락셀(FRAXEL)을 개발한 미국 릴라이언트(RELIANT)사와 루메니스(LUMENIS)사의 마케팅 총괄을 역임하고 2017년 12월 루트로닉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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