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숙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기호 1번)는 6일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제4차 의약품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에서 참석해 산업약사회 관련 공약을 소개, 산업약사회설립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알렸다.

특히, "산업약사회의 역량 강화와 직능 및 권익 증진을 위한 공동TFT를 구축하여 산업약사회 현안을 서울시약사회와 함께 연구하고 대응할 것"을 밝혔다.

또한 "산업약사가 약사회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이 직접적인 서울시약의 회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사직을 확대하여 산업약사회 현안뿐만 아니라 산업약사 입장에서 본 서울시약사회의 현안을 공동으로 풀어 가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약사가 납부하고 있는 회비에 비례하여 산업약사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적다는 것에 동감하고, 산업약사회가 주최하는 교육이나 포럼 등을 지원하여 회비 페이백 정책을 도입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정부의 제조관리자 정책에 대하는 약사 이외의 타 분야 전공자들을 제조관리자로 인정하고자 하는 자격 요건 완화 시도를 강력히 반대하는 행동을 취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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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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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은 무소불위 권력자 인가? 7차례의 징계에도 도리어 공갈치는 최후보의 빽은 누구인가?

그동안 최후보 본인 2회, 선대위원장 3인 3회, 약사공론 전무 및 최후보 중대후배 각1회 등 7차례에 걸친 징계조치와 현재도 불법 전화방, 불법 문자메세지(2건), 광고개제제한규정 위반 등 3건의 고발에 대한 징계심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최후보는 징계를 심사하는 선관위에 대해 "선관위 조심해라”, “조사해야”, “징계줘라”, “화무십일홍이야”, “자중하며 살아라”, “데일리팜 폐간시켜야”, “데모하겠다”, “운동장 기울였다”, “선관위 인정못한다”, “유권자 운동벌이겠다”, “윤리위에 제소하겠다”, 이제는 "뻔뻔마스크“까지 등장했다.

최후보는 누구의 빽을 믿고 이런 난장판을 치고 있는지 밝혀라!
(2018.12.10 11:4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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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의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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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후니의 선관위 협박신공 “뒤집어씌우기 신공” 새로 나왔어요
회의해보니 픽박 코스프레는 안되겠다. 뛰집어씌우기 신공으로
광후나! 구냥 지구를 떠나라!

(협박신공 10) 안되겠다. 핍박 코스프레로... (2018.12.6. 13:32:00)
(협박신공 11) 선관위가 선거개입했다. (데일리팜, 2018.12.7.)
(협박신공 12) 선관위는 상대후보의 제2의 선거운동본부인가 (약사공론, 2018.12.7.)
(2018.12.07 17:0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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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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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게 살펴 본 최 후보의 탄핵공약
최 후보는 11월 27일 정책토론회에서 '동문선거, 패거리 선거라는 오명을 극복하기 위해 선거 적폐가 드러나면 탄핵하겠다‘ 고 공약했는데, 지난 11월 25일 ‘이번 선거는 중앙대와 중앙대가 아닌 놈(者)의 싸움’이라고 동문선거, 패거리 선거하다가 적발되었습니다. (데일리팜, 2018.12.3.)
(2018.12.06 18:0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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