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사회장 기호 1번 최병원 후보는 “다시 한 번 더 지부장에 뽑아주신다면 지금까지 인천시약사회를 위해 애써주셨던 선배약사님들을 위해 작은 약속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자긍심 높은 원로약사 우대를 약속하겠다며 “‘선배약사 초청의 밤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인천 지역에서 약국을 개설한 지 40년 된 선배님에게 ‘개국 40주년 기념 금탑’을 헌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산에 취약한 선배약사님 약국에는 전산지원팀을 파견해 돕고, 새로이 도입되는 약국 행정 업무에 대한 교육 및 개별 지원을 하겠다”며 “지역 내 종합병원과 건강검진 MOU를 체결해 건강을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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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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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해보니 픽박 코스프레로는 안되겠다.
뒤집어씌우기 신공으로...

(협박신공 10) 안되겠다. 핍박 코스프레로... (2018.12.6. 13:32:00)
(협박신공 11) 선관위가 선거개입했다. (데일리팜, 2018.12.7.)
(협박신공 12) 선관위는 상대후보의 제2의 선거운동본부인가 (약사공론, 2018.12.7.)
(2018.12.07 16:5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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