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김대업  예비후보가 약국 회원들의 가장 큰 민원사항으로 지적하고 있는 PIT3000 프로그램의 문제 발생 시에 약학정보원 콜센터와 전화연결이 안 되는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PIT3000 (화면전송) 원스탑 AS서비스 구축을 약속했다. 

회원의 민원 해결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김대업 후보의 의지에 따라 제안된 사이버 자동응답시스템은 웹으로 접속 후 △A/S를 받고자 하는 사고내용을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해당 화면에서 간단한 사고내용을 입력하고 문제 화면을 자동으로 캡쳐 해서 송신하는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다. 

△콜센터에서 문제 사항을 확인해서 관련 업체에 바로 연결하거나 약학정보원 콜 센터에서 약국으로 전화를 걸어서 해결하는 콜백 시스템을 가동하고 또한 △자동응답시스템에 원격A/S기능을 탑재해서 연결된 상태에서 바로 해결하는 시스템이다. 
즉 약학정보원 전화연결을 위해 애태우거나 시간을 낭비할 필요 없이 웹으로 신고만 하면 콜센터에서 신속하게 파악해서 해결하는 방식으로 바뀌는 것이다. 

또한, PIT3000의 기능중지 및 컴퓨터 작동 불가시에도 신고가 가능하도록 스마트 폰 PIT3000 A/S신고 전용 앱을 통해 프로그램 작동상의 문제가 된 화면을 바로촬영하고 이를 즉시 A/S 사이버자동응답시스템으로 자동 송신이 가능하도록 하면 회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이 앱에 약가간편계산 기능을 추가하면 컴퓨터 고장시에도 일단 약가를 계산이 가능한 편의성도 같이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김대업 후보는 "대약회장이 되면 회원 민생과 불편 해결을 위해 우선적으로 본 시스템을 구축해서 보급할 것"을 재차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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