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대한약사회장 예비후보가 김대업 예비 후보와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의 후보 단일화를  '밀실 야합'이라고 비난했다. 

최광훈 후보 측은 "2012년 편의점약 판매제도 도입에 가장 큰 책임 있는 김 대업 예비후보와 편의점 약 전향적 합의 반대편에 서서 가장 큰 정치적 혜택을 입은 김 종환 예비후보간 단일화는 상반된 회무철학과 정책방향을 가진 자끼리  밀실야합"이라고 평가했다. 

또 "김대업 후보는 2016년 개인정보 불법 매매혐의로 검찰로부터 징역 3년을 구형받아 곧 선고를 앞두고 있고, 다른 후보는 지난 선거에서 금품거래로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로부터 피선거권을 박탈당한 후보로 비도덕적 후보의 연대"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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