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이사장 정지원)는 한국IR협의회(회장 김원대) 및 미래에셋대우(대표이사 최현만, 조웅기)와 공동으로 10월 24일과 25일 양일간 ‘2018년 차세대 신약개발기업 IR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IR은 코넥스에 상장된 신약개발기업 뿐 아니라 코스닥 및 비상장기업 중 유망한 신약개발기업 등 총 27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IR은 그룹미팅으로 진행되며,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www.kirs.or.kr)에서 투자자의 사전신청을 받아 기업별로 배정된 부스 내에서 총 4회(각 40분간) 진행된다.

IR 컨퍼런스는 투자자 관심도가 높은 분야인 신약개발기업 대상으로 진행됨에 따라 관련 코넥스 기업의 정보를 투자자에게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코스닥 상장기업 및 비상장기업 중 대표적 차세대 신약개발기업과 합동으로 IR을 개최해 투자자들에게 폭넓게 바이오·제약 업종 관련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에 참여하는 코넥스상장 기업은 다이노나, 바이오시네틱스, 스템랩, 안지오랩, 엔케이맥스, 카이노스메드, 케미메디, 파마리서치바이오(이상 그룹A), 노브메타파마, 듀켐바이오, 셀젠텍, 에이비온, 엔솔바이오사이언스, 에스엘에스바이오, 크로넥스, 툴젠(이상 그룹B) 등 16개사다. 코스닥상장 기업은 제넥신, 제노포커스, 큐리언트(이상 그룹A), 엔지켐생명과학, 올릭스(이상 그룹B) 등 5개사, 비상장 기업은 지놈컴퍼니, 파멥신(이상 그룹A), 비욘드바이오, 티움바이오, 파로스아이비티, 웰마커바이오(이상 그룹B) 등 6개사다.

이중 그룹A는 24일 오후 1시부터, 그룹B는 25일 오후 1시부터 각각 4세션의 그룹미팅을 진행한다. 24일에는 제노포커스 김의중 대표이사가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세미나를, 25일에는 툴젠 김석중 이사가 ‘유전자가위’ 기술세미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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