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김한기 회장 등 제약산업 발전 유공자 24명이 정부 포상 후보자로 선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4명을 선정하고 공개적인 검증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자는 김한기 신신제약(주) 대표이사 부회장, 이승하 파마트로닉 대표이사, 김영찬 한국의약품 수출입협회 상근부회장, 배경은 사노피-파스퇴르 대표이사. 리즈 채트윈 한국아스트라대표이사, 오필수 한국룬드벡 대표이사, 이무원 우진약국 대표약사, 이혜숙 대한약사회 사무총장, 최두주 한하얀약국 대표약사, 이동철 명인제약 전문이사, 강재훈 일동제약 전무, 편도규 JW중외제약 원료프랜트장 상무, 김형기 셀트리온 대표이사 사장, 이주한 보령제약 중앙연구소 비임상 연구팀장, 박지영 한국희귀의약품필수센터 차장, 조철상 선유팜 대표이사, 김문겸 대성공업약품 대표이사, 유충렬 한국의약품유통협회 고문, 한정한 성균관대약대 교수,  박명숙 덕성여대약대 교수, 정진헌 연세대약대 교수, 김정미 삼성서울병원 조제팀장, 김재연 사울아산병원 약제팀장,  윤태원 울산대병원 약제부장 등이다.

식약처는 이들 24명에 대해 10월 11일부터 21일까지 정부포상업무지침에 띠라 공개 검증을 실시한 후 훈장 1명, 포장 1명, 대통령 표창 3명, 국무총리 표창 3명, 식약처장 표창자를 심의 결정할 방침이다.

이들 제약산업 발전 유공자은 올해 열리는 약의날 시장식에서 포상이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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