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연 이사장
김동연 한국신약개발 이사장은 1950년 출생, 강원도 삼척 출신으로 한양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했으며 이후 아주대학교에서 석 박사 과정을 모두 마쳤다. 김동연 신약개발조합 이사장은 지난 2009년 일양약품사장직을 맡은 이후 현재까지 연임해 오고 있다.

김동연 이사장은 일양약품대표 및 중앙연구소장을 맡아 국산신약개발과 제품화 과정에서 뛰어난 독창성과 우수성을 발휘했으며 신약개발조합 이사장을 두차례 역임하며 한국제약산업 전반의 기술수준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우리나라 제약산업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동연 이사장의 수상 배경에는 무엇보다 국내에서 27개의 신약이 탄생하기까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의 기능과 역할이 큰 뒷받침이 되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되었기 때문이다. 김 이사장은 앞으로 더욱더 정진, 글로벌 제약강국이 되는데 큰 역할을 해 줄것으로 기대되고 있기도 하다

김일혁 동암약의상 심사위원장은 금년 동암약의상 후보로 추천된 인사들의 경우 능력과 업적이 출중한 분들이 많았지만 고심 끝에 심사위원 전원 합의로 김동연 일양약품 사장이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사장을 동암 약의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동연 이사장은 2016년 현재 대한민국 제약산업과 의·약업계는 세계가 인정하고 있으며, 창의적인 R&D와 혁신적 신약개발로 인해 이제는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신수종 사업으로 정부에서도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했다.

이러한 성과가 있기까지는 척박한 상황 속에서도 의지 하나만으로 버텨온 의·약업 선구자들의 공로와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며, 다음세대의 인류복지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기업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52회째를 맞은 동암 약의상은 지난 제51회 시상식까지 총 21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동암 약의상 수상자는 약학·제약·공직·약사발전·유통 등 각 분야에서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계 인사들로부터 추천된 인사와 동 심사위원회에서 발굴한 후보자들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본지 함용헌 회장을 비롯해 함성원 사장, 동암 약의상 심사위원회 김일혁 위원장, 수상자인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 이철규 국회의원(무소속),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여재천 전무, 일양약품 김준겸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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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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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 보고 있으려니 힘드네~
일양 때문에 아파트 두채 날리고~
참~ 약국에수 약은 못팔고 찌라시에서 약을 팔아 개미 옷 벗겨 먹는~
(2017.09.22 15:5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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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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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좀 잘하는 전문경영하시고 공매세력의 대책과 주가관리 요합니다.
같은 제약주 중에도 낙폭이 과다해 개인 투자자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릅니다.
(2017.09.19 00:2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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