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수제약이 대한민국명가명품 대상위원회 주최, 한국 소비자협회와 대한민국 국회 정무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시상식에서 한방제약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익수제약은 50년 전통을 가진 한방전문회사로 우황청심원과 공진단을 통해 국민 건강에 이바지한 공로로 수상했다. 특히, 공진단은 국내 유일하게 사중지에 밀봉해 공급할 뿐만 아니라, 제품마다 완제품 시험성적서와 원료시험성적서를 동봉해 공급하며 약국 및 환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 이번 정부 포상을 계기로 익수제약은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혁신을 통해 사랑받는 제약회사로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은 오랜 기간 명가명품으로 명성을 쌓은 제품에 대해 브랜드별 전략, 체계, 관리에 관한 전문가들의 경영성과평가와 소비자 브랜드 인지도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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