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우 사장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후 1974년 삼진제약에 입사, 40여년 재직해 오며 이사, 상무이사 영업담당 전무이사 부사장을 거쳐 지난 2001년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한 이래 현재까지 내리 5연임 하는 등 한국 제약업계의 대표적 CEO로 평가받고 있는 전문경영인이다.

 

이성우 사장은 현재 한국제약협회 부이사장,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부회장, 대한에이즈예방협회 부회장, 중앙대학교 동창회 부회장 등 대내외 직함을 맡아 오피니언 리더로서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

이성우 사장은 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한국경영자총협회 선정 보람의 일터대상수상, C형간염치료 신물질 특허출원 등의 성과를 보인바 있다.

특히 지난 2012혁신형 제약기업 선정을 이뤄냄으로써 연구 및 개발중심의 제약기업이라는 회사위상을 드높이는 등 최고경영자로서의 직분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

이 사장은 2013년 삼진제약 중앙연구소(판교 테크노벨리단지)를 개소하고 C.G.M.P 오송공장을 준공하는가 하면 2010년에는 삼백만불 수출의 탑(47회 무역의 날)을 수상한 바 있다 제품과 관련된 연구개발 성과로 지난 2007년 인플루엔자 및 B형간염 치료신물질을 특허출원했으며 SARS균인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치료신물질을 특허출원(2006)하기도 했다

이 사장은 대한적십자사 유공장 명예장, 4회 글로벌 CEO대상 국제바이오 부문 수상, 대한민국 CEO 그랑프리 제약부문 수상, 마포구 의사회 제56차 정기총회 감사패, 마포구청 제 14회 사회복지의 날 표창상, 한국의약품 도매협회 감사패 등의 수상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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