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제약(대표 최재준)은 10월 1일부로 김금석 전무이사를 생산본부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승진 인사를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김금석 부사장은 2018년도 1월 8일 진양제약에 입사해 원주GMP 공장을 총괄 담당하며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김금석 부사장은 “코로나19 등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 중대한 역할을 맡게 돼 책임감을 통감한다”며 “앞으로도 진양제약의 우수한 품질의 제품생산에 만전을 기하며, 제약업계 발전에 이바지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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