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권 교수(서울의대 내과)가 제14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최근 심사위원회를 열고 제14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임상의학부문에 구본권 교수를, 기초의학부문에 미국 솔트연구소 로널드 에번스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만 40세이하 젊은 의학자부문은 김진홍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와 유창훈 울산의대 내과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3월18일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개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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