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소아청소년과 최병민 교수는 2020년 9월 1일, 제 26회 통계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통계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상 수상자로 선정돼 상장과 부상품을 받았다. 

통계의 날이란 우리나라 근대 통계의 시작으로 평가되고 있는 전문 7개 조의 '호구조사규칙'이 최초로 마련된 1896년 9월 1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날로 국가 통계 발전에 크게 기여한 사람을 통계 유공자로 선정하고 포상하는 정부기념일이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소아청소년과 신생아분과 전문의인 최병민 교수는 통계청 ‘영아사망·모성사망 출생전후기 통계’에 대한 자문 위원으로 수년 동안 활동하며, 모자보건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 제공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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