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두통 건강강좌를 연다.

두통의 날을 맞아 열리는 이번 강좌는 △편두통의 진단(신경과 한시령 교수) △긴장형 두통 및 군발 두통의 진단(신경과 오주희 교수) △두통의 치료법(신경과 배대웅 교수) 등의 강의로 구성됐다.

성빈센트병원 신경과에서 마련한 두통 건강강좌는 관심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일시: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장소: 성빈센트병원 2층 루이체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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