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킴스제약(대표이사 김승현)은 7월 19일 오전 10시 충북 오송 제2생명과학 산업단지에서 GMP공장 준공식을 개최한다.

킴스제약 오송 제약공장은 2017년 3월 충청북도, 청주시와 투자협약 체결과 동시에 설계를 시작한 후 2018년 8월 착공돼 1년만인 2019년 7월 19일 준공을 맞게 됐다.

총 17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면적 약 4,600㎡(약1,400평) 규모로 내용고형제를 주력으로 생산할 예정이며 최첨단 자동화 설비의 생산시설과 물류창고를 갖추고 있다.

△장소: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14로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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