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UNIST(울산과학기술원) 생명과학부 연구원이 한국인 처음으로 '머크 생명과학상'을 방았다. 글로벌 의료ㆍ생명과학기업 머크가 제정한 이 상은 생체물질 분리기술, 식음료 안전, 종양생물학 등 세 부문에서 박사 후 연구원 3년차 이하 연구자에게 수여된다. 이 연구원은 종양생물학 분야에서 간세포안 연구로 1위를 차지했다. 아시아권에서 머크 생명과학상 1위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UNIST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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