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제약기술 및 GMP에 관한 정보를 교육과 출판물을 통하여 앞장서서 제약업계에 소개하고 있는 한국PDA(회장 백우현)는 11월 21일(수) 서울 코엑스 콘퍼런스룸 (남)403호에서 측정분석 솔로션 파크너인 '영인에스티’의 후원으로 신속미생물검출법(RMM)에 대해 교육한다.

배양방법에 의한 현재의 미생물시험법은 결과를 얻을 때까지 여러 날을 소요할 뿐만 아니라 배지에서 자라지않는 미생물이 있어 오염균을 모두 검출할 수 없다는 것이 지적되어 시험법 자체에 대한 신빙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고, 제조용수나 제조환경(공기) 시험의 경우는 사용한 후에야 결과가 나오며, 특히 세포치료제 등 바이오 첨단의약품은 미생물시험 결과가 나오기 전에 유효기간이 경과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신속미생물검출방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번 교육은 RMM법으로 미국 FDA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은 경험이 있는 전문가를 초청하여 RMM의 국제규정, 시험방법, 제약현장에서의 응용사례 등에 대해 자세히 교육하며, 제약기업, 바이오첨단의약품 연구소/제조업의 기술인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kptec.or.kr을 보거나 (031)450-064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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