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은 장용주 이비인후과 교수가 미국 안면성형재건학회가 4년에 한 번 선정해 수여하는 '에프레인 다바로스 상'을 아시아 의사 최초로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장 교수는 매년 해외 의학자들을 교육하고 2권의 수술 관련 영어 교과서를 집필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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