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命)을 살리는(活) 물(水)이라는 이름의 활명수(活命水)가 지난 121년 동안 변함없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를 간단하면서도 임팩트 있게 전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유광렬 동화약품 대표는 "활명수는 1897년 개발된 국내 최초의 신약이자 최장수 브랜드"라며 "개발 당시 급체, 토사곽란(갑자기 토하고 설사를 하는 위장병)으로 목숨을 잃는 사람들을 살린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을 살리는 의약품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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