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한미 생명과학 협력컨퍼런스가 오는 11월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미국 메릴랜드주 락빌에서 개최된다.

한미 생명과학 협력컨퍼런스는 한미 양국의 기관 및 기업의 지원과 협찬을 받아 메릴랜드 락빌에 위치한 한미 생명과학인협회 (Korean-American Professionals in Life Sciences, KAPAL) 주최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2018년 제 4 회 한미 생명과학 협력컨퍼런스는 바이오 벤처 투자기금을 비롯한 아래 3개분야 주제아래 열린다
 
▲바이오 벤처 투자기금 분야 : 한국 바이오 기업의 미국내 벤처 투자 유치
▲미국내 임상/인허가 : 임상 실험 및 제반 관련 미국 정부 인허가 사항
▲컨설팅 및 CRO 관련 분야 : 미국 현지에서의 신약개발 및 임상시 요구되는 사업전략 

또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미국내 임상 대행 관련기업의 전문가들과의 간담회 제공과 네트워킹 △NIH 와 존스홉킨스 의학연구소의 바이오 원천기술/연구발표 등과 관련된 토의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그 동안 한미 생명과학 협력컨퍼런스는 매년 신약 연구, 개발 및 상용화와 관련된 제반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원천기술연구, 물질특허, 미국내 임상 시험에 대한 사례 발표와 의견들을 상호 교환하며, 더불어 한국과 미국의 신약연구 개발인력 및 기업 상호간의 협력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을 거듭해 오고 있다. 

또한, 한미 생명과학 협력컨퍼런스는 NIH와 FDA가 위치한 메릴랜드의 지리적인 잇점을 활용해 한국 바이오 산업의 미국 제약 및 바이오 시장 진출을 위한 정보와 네트웍 마련을 적극적으로 제공하며, 지원하고 있다.

한미 생명과학 협력컨퍼런스는 한미 양국의 기관 및 기업의 지원과 협찬을 받아 메릴랜드 락빌에 위치한 한미 생명과학인협회 (Korean-American Professionals in Life Sciences, KAPAL) 주최로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웹사이트(www.kuccls.org)를 참조하고, 질문과 건의사항은 한미 생명과학인 협회(info@kapal.org)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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