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
1) 다른 흡입요법과 마찬가지로흡입직후에 천명 증가를 수반한 역리성 기관지경련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때는 속효성 기관지 확장 흡입제를투여함으로써 해소될 수 있다.
그리고 즉시 이 약의 사용을 중단하고 환자의 상태를 재평가해야 하며 필요한경우 다른 제형 또는 다른 요법으로 대체하여야 한다.
2) 이 약은 살메테롤과 프로피온산플루티카손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각각의 성분과 관련된 이상반응의 유형 및 중증도를 예상할 수 있으나 두 약물의 병용투여에 의해 추가된 이상반응은나타나지 않았다.
3) 살메테롤의 투여와 관련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1) β2-효능약 투여 결과, 중증 혈당변화 및 저칼륨혈증이 나타날 수 있다.
(2) 소화기계 : 바이러스성 위장염, 구역, 구토, 설사, 복통 등이 나타날 수 있다.
(3) 심혈관계 : 진전, 자각성 심계항진, 두통과같은 β2-효능약의 이상반응이 보고된 바 있으나 이들 이상반응은 일시적이고 투여를 반복함에 따라 감소된다.
동맥연축, 심실상실성 빈맥, 기외수축등의 심부정맥이 일부 환자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비특이성 흉통 및 임상적으로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 맥박수및 심전도 상의 커다란 변화가 드물게 나타났다.
(4) 호흡기계 : 구강인후 자극, 기관지염, 비염, 후두염, 드물게 천명, 질식이나타날 수 있다.
(5) 근골격계 : 관절통, 배통, 근경련/수축, 근육통/근염, 근육의 쑤심이 나타날 수 있다.
(6) 비뇨생식기 : 월경불순이 나타날 수 있다.
(7) 피부 : 발적, 발진, 두드러기, 부종, 혈관부종, 자극감, 기관지 경련 등의 과민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8) 기타 : 치통, 매우 드물게 고혈당증이 나타날 수 있다.
4) 프로피온산 플루티카손의 투여와 관련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1) 일부 환자에서 쉰목소리또는 구강과 인후의 칸디다증(아구창)이 나타날 수 있다.
이 때에는 흡입직후 물로 구강을 세척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증후성칸디다증은 이 약 투여를 계속하면서 국소 항진균요법을 실시하면 치료될 수 있다.
(2) 때때로 피부과민반응이 나타날수 있다. 드물게 혈관부종(주로 안면, 구강인후부종)과 같은 과민반응, 호흡기계증상(호흡곤란 및/또는 기관지경련), 매우 드물게 아나필락시양 반응으로 표현되는 과민반응이 보고된 바 있다.
(3) 발생가능한 전신 이상반응으로쿠싱증후군, 쿠싱양 용모, 부신 억제, 소아 및 청소년에서의 성장지연, 골 무기질 밀도 감소, 녹내장, 백내장 등이 있다. 매우드물게 고혈당증이 보고되었다.
(4) 매우 드물게 불안, 수면장애, 과다행동 및 과민성 등을 포함한 행동변화(주로 어린이)가 드물게 보고된 바 있다.
5) 천식 환자에 대한 이 약의임상시험에서 쉰목소리/발음장애, 인후자극, 두통, 구강과 인후의 칸디다증, 심계항진이흔하게 보고된 바 있다.
약과의 인과관계에 상관없이 부비동염, 호흡기감염, 기관지염, 기침 비점막 출혈, 위장관 불쾌감 및 통증, 오심, 구토, 설사, 근골격계 통증, 발열등도 3% 이상 보고되었다.
6) 이 약의 시판후 조사에서 때때로피부과민반응, 드물게 혈관부종(주로 안면, 구강인후부종)과 같은 과민반응, 호흡기증상(호흡곤란 그리고/또는 기관지경련),매우 드물게 아나필락시양 반응으로 표현되는 과민반응이 보고된 바 있다.
매우 드물게 불안, 수면장애, 과다활동 및 과민성 등을 포함한 행동변화(주로 어린이)가 드물게 보고된 바 있다.
또한 매우 드물게 고혈당증이 보고되었다.
7) 만성폐색성폐질환 환자에게 이약 투여로 상기도 감염, 인후 자극, 두통, 근골격근 통증, 폐렴이 보고된 바 있다.
8) 국내 시판후 조사결과
(1)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1,004명을대상으로 실시한 사용성적조사 결과, 이상반응의 발현율은1.49%(15/1,004례)로 보고되었다.
인두염 4례, 칸디다증과 쉰목소리(음성장해)가 각각 2례, 두통, 진전, 현기증, 구내염, 변비, 심계항진, 구갈, 습진이 각각 1례씩 보고되었다.
이중 시판전 임상시험에서 나타나지 않았던 새로운 이상반응은 현기증, 변비, 구갈, 습진이 각각 1건씩이었다.
(2) 사용성적조사 결과 65세 이상 노인에서의 이상반응 발현율(3.32%, 9/271례)이 65세미만의 발현율(0.84%, 6/715례)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